기사 (전체 6,2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물류] CMA CGM, 세바 지분 33%까지 확대
프랑스 정기 선사인 CMA CGM이 세바로지스틱스 지분을 기존 24.99%에서 33%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지분 확대는 DSV의 세바로지스틱스 인수에 ‘거부의사’를 밝힌 뒤 바로 이어진 것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최초 CMA CGM이 세바로지스...
김시오 편집장  2018-10-19
[물류] 안토니 루퍼트 와인수출 파트너 ‘타이거’
홍콩 물류기업 타이거는 안토니 루퍼트 와인과 창고 및 운송에서 협력관계이다. 안토니 루퍼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랜치허크에 위치한 가족경영 와이너리로 자체양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타이거는 이 회사에 창고시설, 남아공에서 독일향과 미국 전역에서 운송서비...
이충욱 기자  2018-10-19
[물류] 페덱스 호주 포워더 맨튼에어씨 인수
페덱스가 호주 시드니에 본사를 둔 포워더인 맨튼에어씨(Manton Air Sea)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호주지역에서 페덱스트레이드네트워크 운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리처드 스미스 페덱스트레이드네트워크 대표는 “맨튼에어씨의 전문성이 호주지역내...
엄주현 기자  2018-10-19
[물류] 세코, 필유니크 홍콩 물류센터 오픈
영국 온라인 미용 쇼핑몰 필유니크(Feelunique)는 세코로지스틱스와 공동으로 중국 본토 고객을 위한 홍콩 물류센터를 오픈한다. 3년 전 중국 전용 웹사이트를 개설한 후 판매가 빠르게 증가해 현재 필유니크의 매출에서 중국시장 비중은 20%까지 상승...
이충욱 기자  2018-10-18
[물류] CMA CGM, 세바 지분율 33%로 확대
컨테이너선사 CMA CGM이 세바로지스틱스 지분을 24.99%에서 33%로 확대했다. 세바는 덴마크 물류회사 DSV의 인수제안을 거절하고 파트너인 CMA CMA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추가 투자를 위해 올해 11월 5일까지 소유 지분을 24.99%으로...
이충욱 기자  2018-10-18
[물류] 필유니크 세코로지스틱스와 홍콩 물류센터 파트너십
유럽의 유명 온라인 뷰티제품 소매업체인 필유니크가 세코로지스틱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홍콩공항에 물류센터를 오픈했다. 필유니크는 3년 전 중국 온라인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중국 시장은 필유니크 전체 30%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다. 이번 홍콩 센터 오...
엄주현 기자  2018-10-17
[물류] B&H월드와이드 프랑크푸르트에 물류거점
항공우주산업부문 전문 물류기업인 B&H월드와이드가 프랑크푸르트와 프라하에 물류센터를 오픈하고 유럽 전 지역에 대한 육상운송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영국의 프렉시트로 인한 물류부문에 대한 불확실성을 극복하는데 이번 시설이 큰 도움...
엄주현 기자  2018-10-16
[물류] 물류정책기본법 법률개정안 발의
“세계은행이 2년마다 전 세계 160여 개국을 대상으로 집계하는 물류성과지수(LPI)에 따르면 2018년 우리나라 LPI는 세계 25위다. 2007년 25위, 2010년 23위, 2012년 21위까지 실적이 상승했으나, 그 이후로 하락세를 보이며, 다...
엄주현 기자  2018-10-12
[물류] C.H로빈슨, 독일 네트워크 확장
미국 3자물류기업(3PL) C.H로빈슨이 독일 6번째 운송사무소를 오픈했다. 이 회사는 프레이트 포워딩 사무소를 포함해 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 뮌헨, 슈투트가르트, 튀빙겐에 진출해 있다.쾰른사무소 운영 책임자로 30년 이상 믈류분야에 몸담은 빈프리트...
이충욱 기자  2018-10-10
[물류] 황희 의원 남북 “철도·도로” 연결 필요성 역설
황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0월 10일 열린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남북한 철도·도로·항로 연결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황 의원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결과를 인용해 남북한 경협으로 인한 남북합계 누적성장효과가 가장 큰 사업은 개성공단사업이지만, 2...
엄주현 기자  2018-10-10
[물류] DGF, 유럽발 아시아향 LCL 철송 서비스 도입
DHL글로벌포워딩(DGF)은 독일 뒤스부르크에서 중국 청두향 정요일 LCL 철도서비스를 도입했다.유럽에서 아시아행 역방향 철도 운송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으며 해운과 항공의 합리적인 대안으로 화주들이 철도에 주목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서비스 도입 취지를 ...
이충욱 기자  2018-10-05
[물류] DHL, 무인드론 의약품 배송 가능성 확인
DHL이 주도하는 무인드론 의약품 배송 시범 사업이 180회 이착륙을 완료했다. DHL은 독일 국제협력단(GIZ), 드론 제조사 윙콥터와 공동으로 동아프리카 케냐에서 드론을 이용한 의약품 배송을 6개월간 실시했으며 2,000분 동안 2,200km를 비...
이충욱 기자  2018-10-05
[물류] 세바, 사라이바社 브라질 남동부 물류 담당
전자상거래 업체 사라이바는 브라질 남동부 물류파트너로 세바로지스틱스를 선정했다. 세바는 미나스제라이스주 엑스테라마 물류센터를 이용해 브라질 전역에 위치한 100개 이상의 사라이바 매장에 제품배송과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제품 100만 개의 물류를 수행한다...
이충욱 기자  2018-10-05
[물류] XPO, 물류현장에 지능형 로봇 배치
XPO로지스틱스는 북미, 유럽 물류현장에 별도의 조작이 없이도 스스로 주변의 상황을 인지해 행동하는 ‘지능형 로봇’을 배치한다. 인간과 협업하도록 설계된 로봇이 XPO의 기존 인력을 보완하게 된다. 외부환경을 인식해 스스로 행동하는 지능형 로봇의 등장...
이충욱 기자  2018-10-04
[물류] 日本郵便, 국제물류사업 별도 법인 출범
일본우편이 10월 1일자로 국제물류 사업을 위해 별도의 법인인 ‘JP 톨(TOLL) 로지스틱스’을 본격 출범시켰다.이 신설법인은 일본우편과 호주의 톨그룹이 각각 50%의 지분을 갖게 된다. 일본우편은 호주의 대형 물류기업인 톨을 합병한 바 있다. 이 ...
김시오 편집장  2018-10-04
[물류] 퀴네앤드나겔, 바쿠·알마티 사무소 오픈
퀴네앤드나겔(K+N)이 아제르바이잔 바쿠,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법인과 지사를 설립하며 중앙아시아 네트워크를 확장했다.아제르바이잔과 카자흐스탄은 매년 국내총생산(GDP)이 4%씩 성장하며 석유·가스산업, 소비재 및 프로젝트 물류 수요가 증가하는 신흥시장...
이충욱 기자  2018-10-04
[물류] DHL익스프레스, 내년 4.9% 요금 인상
DHL익스프레스가 2019년 정기요금 조정안을 발표했다. 한국은 내년 1월 1일부터 평균 4.9% 요금인상이 이뤄질 예정이다.한병구 DHL코리아 대표는 “고객 기대치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네트워크에 투자하고 있으며, ...
이충욱 기자  2018-09-21
[물류] DHL이커머스 대표에 켄 앨런 선임
DP DHL그룹이 이커머스사업부문을 설립하고 급속도로 성장하는 전자상거래 시장에 집중적으로 대응하고 나섰다. 최근 이 회사는 그룹내 우편 및 소포사업부문(PeP)에서 이커머스부문을 분리했다. 뿐만 아니라 이커머스솔루션 사업부문도 설립해 유럽을 비롯한 ...
엄주현 기자  2018-09-18
[물류] DHL코리아 친환경 경영활동 ISO 인증취득
DHL코리아(대표 : 한병구)가 친환경 환경관리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환경경영체제(ISO 14001:2015)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환경경영시스템에 관해 제정한 국제규격이다. 이는 고객에게...
엄주현 기자  2018-09-17
[물류] 세바, 西호주 WP社 5년간 물류계약
세바로지스틱스가 최근 서호주 정부의 에너지 공급업체인 ‘웨스턴 파워(WP)’사와 5년 간 물류계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세바는 창고관리시스템(WMS)을 기반으로 잔다코트(Jandakot)시의 주요 물류센터를 거점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세바는 지난...
김시오 편집장  2018-09-1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