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복운] 유센, 태국서 'AB로지스틱스' 합병
유센로지스틱스가 태국에서 식품 물류사업을 확대한다.이 회사의 태국 현지법인은 일본 식품업체인 아지노모토그룹의 태국 물류기업인 ‘AB로지스틱스(태국)’의 지분을 인수해 완전 자회사로 흡수했다.인수에 따라 회사 명칭도 ‘유센 푸드 서플라이 체인(태국)’으...
김시오 편집장  2020-03-19
[복운] 닛쯔, 나리타 온도관리허브 GDP 인증
일본통운(NEC)은 최근 일본 나리타공항 인근에 위치한 물류센터 내의 온도관리 시설(NTCH, Narita Temperature Controlled HUB)에 대해 의약품 적정 유통기준인 ‘GDP(Good Distribution Practice)’ 인...
김시오 편집장  2020-03-11
[복운] K+N, 英 계약물류부문 XPO에 매각
퀴네앤드나겔(K+N)이 영국 계약물류 사업부문을 XPO로지스틱스에 매각했다.이번 매각에 포함된 부분은 식음료물류부문을 포함해 소매·기술비즈니스로 작년기준 매출은 7억 5,000만 스위스프랑(약 9,740억 원)에 달한다. 이번 매각에 포함된 직원도 7...
김시오 편집장  2020-03-09
[복운] MOL로지스틱스, 獨에 합작법인 설립
일본 MOL로지스틱스(MLG)의 독일 현지법인이 함부르크에서 본사를 둔 포워더인 ‘멘젤 앤 돌레(Menzell & Dohle GmbH & Co. KG)’와 합작으로 ‘MOL 돌레 월드와이드 로지스틱스’를 설립했다. 합작사의 지분 비율은 50대 50이다...
김시오 편집장  2020-03-02
[복운] 인천 배후단지 디티씨위동해운 컨소시엄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신항 배후단지 I단계 1구역에 복합물류 클러스터 2차 잔여부지(2만 5,090㎡)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디티씨위동해운 컨소시엄’을 선정했다.디티씨위동해운 컨소시엄은 육상 화물운송사와 인천항 이용선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합물류 클러스터...
김시오 편집장  2020-02-28
[복운] 日 오사카 ‘KIX카고 커뮤니티’ 본격 운영
일본 오사카 간사이공항(KIX) 운영사인 ‘간사이 에어포트’와 전일본공수(ANA) 화물부문, 일본항공의 간사이 에어카고 시스템, 일본통운, 한큐한신익스프레스, 유센로지스틱스가 공동으로 ‘KIX 카고 커뮤니티’를 결성했다.앞으로 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
김시오 편집장  2020-02-27
[복운] COSCO, 말레이시아 물류 4개사 합병
중국 COSCO가 말레시아의 물류관련 4개 사를 합병했다. 이에따라 말레이시아에서 물류사업 강화를 통한 입지가 강화됐다.COSCO시핑 그룹의 싱가포르 자회사인 ‘COSCO 시핑 인터내셔널(싱가포르)’의 자회사인 ‘SH 코젠트 로지스틱스(Cogent L...
김시오 편집장  2020-02-24
[복운] 닛쯔, 유럽-일본 철도-해상 복운 서비스
일본통운(NEC)이 지난 19일부터 유럽에서 중국 타이창(太倉)을 경유해 일본까지 ‘철도·해상(Rail & Sea)’ 복합운송 서비스(명칭 : NEX Ocean Soluton China Land Bridge EJ(Europe·Japan))를 본격 시작...
김시오 편집장  2020-02-21
[복운] 닛쯔, 최첨단 물류센터 운영 모델 개발
일본통운(NEC)이 도쿄 인근에 위치한 창고시설에 최첨단 물류기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쇼룸 형태의 물류시설인 ‘NEX-Auto Logistics Facility’을 개설했다. 본격적인 가동은 오는 6월부터이다.이 시설은 총...
김시오 편집장  2020-02-17
[복운] 뱅가드로지스틱스, LCL 내비게이션 합병
미국적 해상 LCL 전문 업체인 ‘뱅가드 로지스틱스 서비스(Vanguard Logistics Services)’가 캐나다 포워더인 ‘LCL 내비게이션’을 합병했다.‘LCL 내비게이션’은 지난 1982년에 설립된 캐나다 상위의 포워더(NVOCC)로 몬트...
김시오 편집장  2020-02-17
[복운] 日 포워더 항공실적 전년실적 밑돌아
일본 주요 포워더의 1월 항공화물 실적이 모두 전년실적을 밑돌았다. 본지가 일본 각 업체들의 발표 자료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일본통운(NEC)은 지난 1월 국제선 수출 항공화물이 1만 5,046t으로 전년동기 대비 30.9%가 감소했다...
김시오 편집장  2020-02-12
[복운] FESCO, 中 이우-모스크바 ‘컨’ 鐵送 실시
러시아의 물류기업인 FESCO 트랜스포트가 중국 저지앙성(省) 이우(義烏)에서 몽골을 경유해 모스크바까지 주1편 컨테이너 전용 열차를 운행하기 시작했다. 트랜짓타임은 14일로 해상운송에 비해 3배 빠르다.일반 소비재는 물론 신선품 등 냉동·냉장화물을 ...
김시오 편집장  2020-01-22
[복운] 로컬 포워더 항공우주 품질 인증 시급
일본 주요 포워더들이 해외에서 연이어 ‘항공우주산업 품질관리 시스템 규격(AS9120)’을 취득하고 있다. 국내 포워더들도 이에따른 경쟁력 확보 방안이 강구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유센로지스틱스 싱가포르 법인이 최근 이 규정을 취득했다. ‘AS9120’...
김시오 편집장  2020-01-22
[복운] 일본통운, 伊 3개 물류법인 경영통합
일본통운(NEC)은 이탈리아 3개 법인을 1월 1일자로 ‘이탈리아 일본통운’으로 통합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이탈리아 법인은 그간 이탈리아 일본통운을 비롯해 프랑코바고(Franco Vago), TRACONF가 각각 운영돼 왔다.일본통운은 지난 201...
김시오 편집장  2020-01-20
[복운] 日 포워더 작년 항공화물 ‘초라한 성적표’
작년 일본 포워더들의 국제선 수출 항공화물이 사상 유례없는 실적 하락으로 마무리한 것으로 나타났다.일본 긴데츠익스프레스(KWE)는 작년 12월 국제선 수출 항공화물이 전년동기 대비 5%가 감소한 1만 1,759t, 수입 통관 건수도 7.4%가 줄어든 ...
김시오 편집장  2020-01-13
[복운] 네덜란드 마모에트, 英 ALE 통합 완료
네덜란드 중량물·플랜트 전문 수송업체인 마모에트(Mammoet)가 지난 8일 영국의 ALE사를 인수 완료했다고 밝혔다.인수 이후 브랜드는 마모에트로 통합됐다. 마모에트는 석유화학, 재생 가능 에너지, 전력, 토목·건축, 석유 굴착 등에서 세계 최대 중...
김시오 편집장  2020-01-13
[복운] SEKO, 전자상거래 전문업체 에어시티 합병
미국에 본사를 둔 SEKO로지스틱스가 뉴욕이 본사인 포워더이자 전자상거래 물동량 전문 취급 업체인 ‘에어 시티(Air-City)’를 합병했다. 지금까지 SEKO의 가장 큰 합병이기도 하다.이번 합병을 계기로 SEKO는 미국발 중국향 전자 상거래 물동량...
김시오 편집장  2020-01-09
[복운] 마스 로지스틱스, 스페인 지사 설립
일본 히타치물류의 자회사이자 터키와 유럽 간 복합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마스 로지스틱스(Mars Logistics)’가 최근 유럽 역내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마스 로지스틱스 유럽(Mars Logistics Europe)’을 ...
김시오 편집장  2019-12-31
[복운] 일본통운, 印 FSC社와 전략적 제휴 구축
일본통운은 지난 11일 인도의 ‘퓨처 서플라이 체인 솔루선(Future Supply Chain Solutions)’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따라 일본통운은 FSC사 주식 22%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업무제...
김시오 편집장  2019-12-16
[복운] 세바, 아이디얼 스탠더드 물류계약
세바로지스틱스가 세계적인 욕실 용품업체인 ‘아이디얼 스탠더드(Ideal Standard)’와 중부 유럽과 북유럽 13개국에 대해 물류관리 계약을 체결했다.세바는 폴란드 남서부에 위치한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연간 최대 15만 팔레트의 물류를 처리한다는 계...
김시오 편집장  2019-12-0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