星港, 복합운송 허브화 기능 대폭 강화

항만-공항 연계로 복합운송 서비스 개선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5.15l수정2019.05.15 10:18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싱가포르가 복합운송 서비스 허브화 전략을 본격 전개하고 있다.

최근 싱가포르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업체인 ‘싱가포르항만당국(PSA)’과 창이공항 지상조업사인 ‘SATS’가 협력관계를 체결하고, 해상-항공 복합운송 허브화 기능을 협력키로 했다.

이같은 협력으로 항만과 공항을 연계해 물류기업과 화주들에게 원활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신선 물류와 전자기기, 전자상거래 물동량을 적극 개발해 복합운송 전지기지 역할을 제공한다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양사는 화물운영 시스템을 통합한다. 또 각종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화물 추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 물류망을 구축하게 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