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 중국발 유럽향 복합운송 서비스

샤먼발 ‘Sea & Rail’ 주간 정요일로 출발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04.22l수정2019.04.22 15:21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세바로지스틱스가 최근 중국 남부 샤먼(厦門)에서 유럽에 대한 열차를 이용한 복합운송(Sea & Rail)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중국 현지업체(厦門国際班列, XMIRS)과 제휴를 통해 샤먼과 독일 뒤이스부르크 간을 철도로 연결하는 것으로 샤먼에서 매주 수요일 출발하게 된다. 샤먼과 뒤이스부르크 간 트랜짓타임은 16~17일로 해상운송에 비해 10일 이상 단축된다.

세바는 이미 샤먼에서 유럽에 대한 토요일발 블록트레인도 운항 중이다. 향후 수요가 늘어날 경우 증편을 통한 서비스 강화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