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최대 NVOCC는 "블루앵커라인"

2위 익스피다이터스, 3위 크리스털로 나타나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7.11.13l수정2017.11.13 14:43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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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미국의 전체 수입 컨테이너 물동량은 1,062만 7,609TEU로 이 가운데 포워더의 핸들링 비중은 39.2%인 416만 1,824TEU로 나타났다.

또 포워더 전체 취급 물동량의 45.6%의 물동량을 상위 20대 포워더가 핸들링한 것으로 분석됐다. 본지가 '데카르트 데티어마인'의 선하증권(B/L) 발행 기준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바에 따르면 이같이 분석됐다.

미국 수입 컨테이너 물동량을 가장 많이 핸들링한 포워더는 블루앵커라인(퀴네앤드나겔)으로 상위 20대 포워더 전체 물동량의 5.8%인 23만 9,436TEU를 취급했다. 2위는 익스피다이터스로 5.6%인 23만 3,330TEU, 3위는 크리스털라인으로 4.8%인 20만 1,050TEU, 4위는 아펙스 시핑이 15만 7,046TEU, 5위가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컨테이너로 12만 4,054TEU를 각각 취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MSC에 가장 많은 물동량을 선적한 포워더는 블루앵커로 포워더 전체 적재 물동량의 2.8%인 3만 7,587TEU를 적재했다. 이어 2위는 헨리시핑으로 1.6%인 2만 1,936TEU, 3위는 크리스털라인으로 1.6%인 2만 951TEU, 4위는 톱오션 콘솔리데이션으로 1.5%인 2만 791TEU, 5위는 오리엔트 익스프레스로 1.4%인 1만 9,173TEU를 각각 적재했다.

머스크라인에 가장 많은 물동량을 적재한 포워더는 아펙스 시핑으로 포워더 전체 물동량의 3.7%인 3만 7,377TEU를 적재했다. 이어 2위는 블루앵커로 2.5%인 2만 5,253TEU, 3위는 익스피다이터스로 1.8%인 1만 8,237TEU, 4위는 쉥커오션으로 1.6%인 1만 6,072TEU, 5위가 DSV 오션으로 1.1%인 1만 898TEU를 각각 적재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만 에버그린라인에 가장 많은 물동량을 적재한 포워더는 아펙스 시핑으로 전체 포워더 물동량의 2%인 1만 7,911TEU를 선적했다. 2위는 크리스털 라인으로 2%인 1만 7,541TEU, 3위가 익스피다이터스로 0.9%인 7,685TEU, 4위는 차이나 인터내셔널 프레이트로 0.8%인 7,409TEU, 5위는 UPS아시아로 0.8%인 6,788TEU를 각각 적재한 것으로 분석됐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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