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KO, 전자상거래 전문업체 에어시티 합병

JFK기반 對중국 물동량 급격한 확대 예상 김시오 편집장l승인2020.01.09l수정2020.01.13 09:32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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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본사를 둔 SEKO로지스틱스가 뉴욕이 본사인 포워더이자 전자상거래 물동량 전문 취급 업체인 ‘에어 시티(Air-City)’를 합병했다. 지금까지 SEKO의 가장 큰 합병이기도 하다.

이번 합병을 계기로 SEKO는 미국발 중국향 전자 상거래 물동량에 대한 입지가 크게 강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에어 시티의 뉴욕공항(JFK) 인근에 위치한 주요 시설들이 전자상거래 물동량 핸들링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에어 시티’는 지난 1984년에 설립됐으며, 뉴욕을 본사로 15개 해외 지사를 운영 중이다. 현재 종사자는 약 400명. 지난 1994년 중국 정부가 공인한 최초의 국제 복합운송주선업체이기도 하다.

SEKO는 작년 초 ‘굿십 인터내셔널(GoodShip International)’을 합병하면서 미국 시카고에 대한 입지를 강화한 바 있다. 이번 에어시티 인수로 뉴욕에 대한 입지도 한층 강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SEKO는 현재 40개국, 120개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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