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차이냐오 지분 확대

이충욱 기자l승인2019.11.14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중국 알리바바그룹이 33억 달러를 투자해 물류 자회사인 차이냐오 지분을 63%로 확대했다. 자금조달에는 기존 주주들도 참여했다. 전자상거래 사업에 물류가 핵심 축으로 부상해 알리바바는 투자를 결정했다.

올해 11월 11일 광군제 기간 알리바바는 전년대비 26% 증가한 판매액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차이냐오 네트워크는 13억 건의 주문을 처리했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차이냐오의 디지털화, 알리바바와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실현하기 위한 물류인프라, 기술 등에 투자재원으로 활용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