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룩스 시장침체 불구 공급·취항 확대

엄주현 기자l승인2019.09.06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카고룩스가 올해와 내년 까지 물동량이 연이어 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리차드 포슨(Richard Forson) 카고룩스 대표는 올해 전 세계적인 불황과 중국과 미국간 무역 분쟁의 영향으로 모든 화물운송 업계가 침체를 겪을 것이며 이러한 불확실성은 내년 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어두운 전망 가운데 카고룩스는 올해 자타르타와 산티아고 등 2개 신규 노선에 취항하는 등 운송 네트워크에 대한 유연한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수익성을 최대한 유지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장 침체 국면에도 이 항공사는 올해 'B747-400'기종 화물기 3대를 추가해 공급 확대에 나선다.

3대의 항공기를 인도받으면 이 항공사는 16대의 ‘B747-400F’, 14대의 ‘B747-8F’로 총 30대의 화물기를 운영하게 된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