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호주우정공사와 협력 강화

이충욱 기자l승인2019.08.13l수정2019.08.23 15:39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콴타스항공(QA)과 호주우정공사는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측은 국내 및 국제 항공운송 계약을 확대 변경하기로 합의했다.

계약 기간인 7년 동안 콴타스의 화물기와 여객기, 젯스타의 여객벨리 등을 이용해 호주우정 고객들의 전자상거래 물량을 우선적으로 수송하게 된다.

또 콴타스는 오스트레일리아 우정 물량을 수송하기 위해 여객기에서 전환한 'A321' 화물기 3대를 도입한다. 2020년 10월부터 인도 예정인 A321은 기존의 'B737' 화물기 보다 추가로 9t 적재가 가능하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