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중국-대만 해상 물동량 2.7% 증가

이충욱 기자l승인2019.05.22l수정2019.05.23 08:53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1분기 중국과 대만간 직항으로 수송한 해상 컨테이너가 전년대비 2.74% 증가한 56만 9,237TEU로 집계됐다.

대만 항만 중 중국과 컨테이너 물동량이 가장 많은 항만은 가오슝으로 29만 5,640TEU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대비 0.41% 증가한 물동량이다. 지룽은 0.44% 감소한 13만 4,974TEU, 타이중은 8.23% 증가한 12만 8,522TEU를 기록했다. 타이베이는 25.34% 증가한 2만 5,796TEU이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