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항, 지난해 수출입 ‘컨’ 역대 최대

이충욱 기자l승인2019.05.22l수정2019.05.22 16:05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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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쿄항에서 처리한 수출입 컨테이너는 전년대비 1.6% 증가한 457만 795TEU로 집계됐다. 지난해 역대 가장 많은 컨테이너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컨테이너는 1.1% 증가한 245만 3,332TEU, 수출 컨테이너는 2.1% 증가한 211만 7,463TEU를 기록했다.

수출입 화물은 전년대비 0.6% 감소한 4,982만 8,000t을 처리했다. 수출은 1.6% 감소한 1,328만 9,000t, 수입은 0.2% 줄어든 3,653만 9,000t을 기록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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