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일반부두 항만근로자 안전장구 전달

엄주현 기자l승인2018.01.17l수정2018.01.17 14:41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산항만공사(사장 : 우예종)가 1월 16일 창립14주년을 맞아 일반부두 내 임시직 항만근로자에게 안전화, 안전모 등 안전장구 958개를 지급했다.

감천항 등 일반부두의 경우, 중량화물 취급이 많고 영하 60도에 달하는 냉동창고 내 근무로 낙상,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이에 부산항운노동조합에서 항만현대화 기금을 활용해 안전장구를 지급해 오고 있으나 재원부족으로 임시직 근로자는 지급이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다.

우 사장은 “부산항은 컨테이너 화물을 주로 취급하는 북항과 신항 외에도 감천항, 다대포항 등에서 많은 근로자들이 여러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해 2,000만 TEU 달성의 성과도 이 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부산항 항만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