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 케이프타운 지상조업 계약 체결

이충욱 기자l승인2019.11.13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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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항공(UA)이 월드와이드 플라이트 서비스(WFS)와 케이프타운 공항에서 지상조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 항공사는 미국적 항공사로는 최초로 뉴어크(EWR)-케이프타운(CPT) 직항노선에 취항을 앞두고 있다. 동계시즌인 12월 15일~3월 28일 기간 'B787드림라이너'로 주 3편(월, 목, 토) 운항한다.

이번에 맺은 계약의 기간은 3년으로 WFS는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 및 케이프타운공항에서 연간 6만 5,000t 이상의 항공화물을 처리하고 있다. 11월에는 남아공 항공화물 지상조업사로는 최초로 요하네스버그와 케이프타운 항온 의약품 시설의 의약품 물류표준(GDP) 인증을 취득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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