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 항공화물 감소에도 수익성 향상

엄주현 기자l승인2019.10.24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퀴네앤드나겔의 3분기 순이익이 5억 9,800만 스위스프랑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전반적인 물동량 감소에도불구하고 항공부문 순이익은 2억 6,300만 스위스프랑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항공화물의 경우 자동차와 하이테크산업부문의 침체가 물동량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른 손실은 제약을 비롯한 온도관리를 필요로 하는 화물에 대한 서비스 확대로 대처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100kg당 수익성은 전년대비 16% 개선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