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월드와이드, 아태지역 성장 주목

이충욱 기자l승인2019.10.23l수정2019.10.23 10:57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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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산업 물류회사 B&H월드와이드에 있어 아시아태평양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스튜어트 앨런(Stuart Allen) 최고경영자(CEO)가 영국을 떠나 싱가포르에서 근무한다.

항공우주산업의 물류수요가 급성장하는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CEO의 근무지 이전을 결정했다고 회사는 발표했다. 앨런 CEO는 창이공항 알프스 자유무역지대에 위치한 B&H월드와이드 시설을 기반으로 활동하게 된다.  

최근 B&H는 아태지역의 인프라도 확장하고 있다. 홍콩, 맬버른에서 운영하는 물류시설의 규모를 두 배로 확장했다. 이 지역에 물류시설 추가 확장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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