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 獨 뮌헨·베를린 화물공급 확대

6월 7일 PHL - TXL 취항 이충욱 기자l승인2019.06.10l수정2019.06.13 12:3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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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리칸항공(AA)은 하계기간 동안 댈러스/포트워스(DFW) - 뮌헨(MUC)노선에서 와이드바디 기종을 운항한다. 6월 6일부터 'B787-800'이 취항했다.

지난 3월 취항한 살럿(CLT)에 이어 미국 - 뮌헨노선에 화물공급을 확대했다. 샬럿노선에서는 와이드바디 기종인 'A330-200'이 연중내내 운항한다. 뮌헨은 자동차 제조업과 부품, IT장비 산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한편 6월 7일부터는 필라델피아(PHL) - 베를린(TXL) 노선에 취항했다. 운항기종은 'B767-300'이며 베를린은 기계, 제약, 전자, 과일물류의 중심지이다.

독일 이외에도 이 항공사는 필라델피아 - 볼로냐, 마이애미(MIA) - 아르헨티나 코르도바(COR)에 신규 서비스를 시작했다. 어메리칸항공은 유럽과 남미에 와이드바디 기종으로 주 430편, 120편 운항하고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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