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항만 ‘컨’ 물동량 증가

이충욱 기자l승인2019.05.22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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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국 항만에서 처리한 컨테이너가 2억 5,100만 TEU로 전년대비 5.3% 증가했다. 연안항만에서 처리한 컨테이너는 2억 2,200만 TEU로 5.2% 증가했다. 내륙 하항(河港)에서 처리한 물동량은 2,909만 TEU로 6.2% 증가했다. 해상·철도 복합운송 컨테이너는 450만 TEU로 29.4% 증가했다. 복운 물량은 전체 컨테이너 물동량의 1.8%를 점유했다.

5대 항만 중 상하이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는 4,201만 TEU로 4.4% 증가했다. 닝보 저우산은 2,635만 1,000TEU로 7.1% 증가했다. 선전항은 2,573만 6,000TEU로 2.1% 증가로 나타났다. 광저우와 칭다오는 각각 2,162만 3,000TEU, 1,931만 5,000TEU로 7.2%, 5.5% 증가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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