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항공, 신임 CEO ‘투라즈 자가네’ 선임

이충욱 기자l승인2019.05.13l수정2019.05.13 13:20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투라즈 자가네를 이란항공 최고경영자(CEO)에 임명했다.  자가네 신임 CEO는 이란 국영항공사인 메라즈항공의 CEO와 이란공군 사령관을 역임했다. 

2017년 7월 취임한 이 항공사 최초 여성 CEO 파르자네 샤라프바피의 사임이유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