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G, 신임 CFO '스티브 건닝‘ 선임

이충욱 기자l승인2019.04.16l수정2019.04.16 14:55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스티브 건닝(Steve Gunning) 영국항공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인터내셔널에어라인그룹(IAG)의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선임됐다. 건닝 CFO는 1998년 영국항공에 입사했으며 재무이사 및 내부통제 책임자로 근무했으며 2007년 화물부문 상무이사에 임명됐다. 이후 IAG화물부문 사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 1월에는 영국항공 CFO에 부임했다.

그룹은 2011년 1월 IAG 설립 이후 CFO로 근무해 온 엔리케 듀퓨(Enrique Dupuy)의 후임자로 건닝을 낙점했다. 전임 듀퓨 CFO는 이베리아항공 20년, IAG에서 8년을 CFO로 근무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