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V, 캐나다에 10만 m² 복합물류시설 오픈

이충욱 기자l승인2018.12.07l수정2018.12.07 14:00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DSV는 내년 가을 10만 2,193m² 규모의 복합물류시설을 캐나다 온타리오주 밀턴 오픈한다. 11월 22일 기공식을 개최했으며 이 시설이 오픈하면 DSV 캐나다 본사 및 최첨단 물류센터의 역할을 수행한다.

리즈우드에서 착공한 이 시설에는 최첨단 물류기능을 갖춘 창고와 면적 3,252m² 사무실이 3층에 들어선다. 항공 및 해상, 육상운송, 솔루션 부문이 모두 밀턴에 모이게 되며 직원 800명이 이 곳에서 근무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8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