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신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소통 간담회 개최

엄주현 기자l승인2018.11.14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산항만공사(사장: 남기찬)는 11월 13일 BPA 신항사업소 3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신항배후단지물류협회 공동으로 부산항 신항배후단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입주기업 관계자 초청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배후단지 입주기업 67개사가 참석했다. 공사는 △ 부산항 현황 및 개발계획 △ 중장기 발전계획 △ 신항배후단지 운영현황 등을 공유하고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