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 아시아 첫 취항지 ‘인도’ 선택

이충욱 기자l승인2018.05.18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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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저비용항공사(LCC) 와우에어(WW)는 첫 아시아지역 취항지로 인도를 선택했다. 12월 5일 레이캬비크-델리에 취항한다. ‘A330-900'으로 주 3편 운항한다. 기존의 북미-유럽의 대서양노선에서 치중했던 네트워크를 올 연말부터 다변화하게 됐다.

이 항공사는 ’A320ceo' 2대, ‘A320neo' 1대, ’A321ceo' 12대 등을 운용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에는 발주한 'A330neo' 4대 중 첫 항공기를 인도받게 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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