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 남미 화장품 제조사와 독점 물류계약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6.10.17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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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앤드나겔(K+N)이 최근 세계 상위 10대 화장품 제조업체인 ‘벨코프(Belcorp)’와 독점적 물류관리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퀴네앤드나겔은 콜롬비아 보고타에 위치한 벨코프 물류 전담팀을 통해 EDI를 이용해 정보교환을 하게 된다. 출화·수주관리, 실시간 배송관리, 화물으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게 된다.

또 미주를 비롯해 유럽, 아시아에 대한 항공과 해상운송 등도 퀴네앤드나겔이 담당하게 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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