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물류업계 확진자 16명 중 7명 화물

김시오 편집장l승인2020.03.30l수정2020.03.30 11:46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일본 물류업계 '코로나19'로 확진을 받은 종사자는 총 1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일본화물항공(NCA)에서 총 7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NCA 기존 확진자(운항 승무원) 6명 중 1명과 접촉한 50대 남성이 추가 확진자로 밝혀졌다. 기존 6명은 해외에서 감염된 것으로 지난 16일 9명이 저녁 회식을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태에 대해 NCA는 “운항 승무원은 외국인이 많아 각국의 입국제한으로 파일럿 부족이 우려되지만 현재로선 운항엔 전혀 차질이 없다”고 설명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