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화물 지상조업 글로벌 표준 제정

IATA-SQ-SATS가 첫 모델제정에 착수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9.12.17l수정2019.12.17 13:13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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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지난 12일 항공화물 지상조업작업의 글로벌 표준을 제정하기 위한 새로운 인증 프로그램을 본격 개발에 들어갔다.

‘스마트 작업설비 운영 능력(SFOC : Smart Facility Operational Capacity)’이라는 프로글매으로 지상 조업사가 터미널 등에서 화물 운영에 대한 인증을 주기 위한 것이다. IATA는 일반적이고 공통적인 심사항목을 설정하고 인증하게 된다.

이같은 인증을 통해 지상 조업사가 독자적인 운영능력을 증대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첫 ‘SFOC’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은 싱가포르항공, 창이공항 지상조업사인 ‘SATS’이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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