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서 '아르헨티나' '칠레' 새 사무소 오픈

이충욱 기자l승인2019.10.15l수정2019.10.15 15:25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독일 포워더인 닥서는 아르헨티나, 칠레 사무소를 확장이전했다. 아르헨티나의 경제는 지속적인 성장세로 지난해 7월~2019년 7월 수출이 8.3% 증가했다. 곡물, 소고기 등 농산물과 유제품이 총 수출 물동량의 36%를 차지했다.

특히 닥서 아르헨티나 법인의 사무소가 있는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수출의 허브로 지난해 총 국가수출의 72.2%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아르헨티나 경제성장을 이끄는 9,000개 이상의 기업들과 인접한 도시 내 전략적 지점으로 이전을 결정했다. 닥서는 2006년부터 아르헨티나에서 글로벌 공급망 솔루션을 제공해 왔으며 조만간 멘도사, 코르도바, 산타페의 현지 도시로의 진출을 계획 중 이다.

칠레는 전기동, 광석, 요오드 등 20개 제품의 최대 수출국으로 안정적인 경제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광업 이외에 포도, 블루베리, 자두의 최대 수출국이다. 칠레의 자원 및 과일 수출물량을 취급하는 닥서의 새로운 산티아고 사무실은 라스꼰데스지구에 있다. 2009년 문을 연 닥서 칠레법인은 점차 늘어나는 직원을 수용하기 위해 사무실을 이전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