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6월 운항 정시성 세계 1위

이충욱 기자l승인2019.08.05l수정2019.08.05 14:2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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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현대상선(대표이사 : 배재훈) 컨테이너선박의 운항 정시성 순위가 전월 세계 5위에서 1위로 껑충 뛰었다. 지난 6월 운항정시성이 90%대에 진입하며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덴마크 해운분석기관 ‘시인텔(SeaIntel)’의 선박 운항 정시성 분석에 따르면 6월 기준 현대상선의 선박 운항 정시성(얼라이언스 포함)은 91.8%로 전월 대비 8% 상승했다. 조사 대상 글로벌 상위 15개 선사의 평균 운항 정시성 83.5%보다 8.3% 높은 수준이다. 이번 조사결과는 주요항로인 미주•구주•대서양•남미•지중해 등 전 항로의 거점항만에서 정시성을 종합 평가한 수치이다.

현대상선은 지난 2017년 이후 화주 신뢰 회복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컨테이너 선박 입출항 스케줄 준수를 통한 화주들의 만족도 제고와 정시성 유지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런 노력으로 2017년 8월 운항 정시성 85.4%로 사상 첫 세계 1위를 기록했다. 같은 해 10월에도 82.9%로 세계 1위를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입증한 바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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