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 내년 3월 CDG-SEA 주5편 운항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7.10.12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에어프랑스(AF)은 내년 3월 25일부터 파리(CDG)와 미국 시애틀(SEA)노선을 주5편 운항한다. 투입 기종은 ‘B777-200’.

이에따라 이 항공사의 미국 취항 도시는 애틀란타, 보스톤, 시카고, 디트로이트, 휴스톤,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미네아폴리스, 뉴욕(JFK),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워싱톤 등 12개 도시로 늘어나게 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7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