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24시간 룰(Rule) 도입

기자l승인2004.06.09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뉴질랜드 세관은 지난 4일 오는 7월1일부터 뉴질랜드 발착 해상, 항공화물의 정보를 전자적으로 사전신고해야한다고 발표했다.

이 뉴질랜드 판 24시간 룰은 호주와의 세관 당국간의 관계를 고려해, 호주의 선박, 항공기는 적용제외대상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룰에 따르면, 수입의 경우 항공기 도착 2시간 전, 선박 도착 24시간 전에 사전신고가 돼 있어야 하며, 수출의 경우는 항공기 출발 후 24시간 이내, 선박 출항 후 24시간 이내로 돼 있다.

김진희 기자 cargojjang@cargonews.co.kr


기자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