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트럭킹 연료비 상승 … "선사 부담 거부"

기자l승인2004.05.03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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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기 회복에도 연료비 상승에 트럭킹 업자들은 골머리를 썩고 있다. 이는 서안에 위치한 주가 배기 가스규제가 엄격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서안의 경우 동안보다 디젤 엔진 연료의 공급 부족으로 연료비 상승이 심하고, 특히 롱비치나 LA항구의 트럭킹 업자들은 연료비 증가의 일부 부담을 선사가 거부하고 있어 이에 항의하고 있다.

이 문제가 자칫 아시아 컨물동량이 급증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악화된다면 쌍방에게 심각한 타격을 줘 대혼란에 직면할 수도 있게 된다고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김진희 기자 cargojjang@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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