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 난징에 자회사 설립

백지영 기자 기자l승인2006.05.12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페덱스가 최근 난징에 자회사를 설립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의 동부지역 강화를 위해 최근 난징에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 자회사는 난징의 강소성 개발지구 2,340평당미터에서 운영을 이미 시작했으며 수출입 분류와 픽킹 시설, 보관시설 등을 갖추고 있는 한편, 1시간에 1,000건을 취급한다.
 
페덱스 측에 따르면, 하이테크, 섬유, 의류 부문에서 미국과 유럽, 동남아시아 지역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함에 따라 난징 지역의 국제특송서비스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페덱스는 베이징과 상하이, 선전 등을 비롯해 중국에 26개의 자회사와 38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세계 200여 개 도시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백지영 기자 기자  indi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