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 적자폭 지속 증가..2002년 이후

김진희 기자 기자l승인2006.05.09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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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코리아가 2005년 매출은 다소 향상됐으나, 지난 2003년부터 이어져온 적자행진은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감사보고서를 바탕으로 본지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와 같이 나타났다.

매출액의 경우 2002년과 2005년을 비교했을 때 416억 원에서 456억 원으로 9.6% 증가하는데 그친 반면 2003년부터 적자 전환된 순손실은 2005년(△53억 원)의 경우 2002년(22억 원)보다 341%나 늘어났다.

김진희 기자 기자  cargojjang@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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