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 화물터미널 사업자 미쯔이물산 그룹 선정

국토교통성 여객 터미널 사업자론 HKT 그룹 낙찰 김시오 기자l승인2006.04.25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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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토교통성은 21일 하네다(羽田)공항 국제터미널 사업자로 화물부문은 미쯔이물산(三井物産) 그룹, 여객부문은 HKT 그룹을 각각 선정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쯔이물산 그룹에는 HACTL(Hong Kong Air Cargo Terminals Ltd.)을 비롯해 닛토(日東) 로지스틱, 쿠메설계(久米設計), 간사이 에어카고 센터 등이 참가하고 있다.

여객 터미널 사업자로 선정된 HKT 그룹에는 일본항공, 전일본공수, 나리타국제공항, 도쿄전력, 도쿄가스, NTT데이터, 도쿄 모노레일 등이 참여사로 되어 있다.

김시오 기자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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