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로지스틱스 英맨체스터 구호품 지원

엄주현 기자l승인2020.05.2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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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로지스틱스 영국법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식품자선단체 2곳의 배송네트워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스테이시 번 케리로지스틱스 마케팅 팀장은 “오픈키친 MCR, 브레드앤버터싱 등 구호단체들과 협력을 통해 코로나 19로 더욱 긴박한 상황에 노인 노숙자 등 취약계층의 식사 제공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 도움을 주고 있다”라며 “맨체스터 시의회와 그 밖의 도움을 주는 기업들과 함께 도시 전체에 구호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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