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에어 'A330' 여객기 2대 이코노미좌석 제거

엄주현 기자l승인2020.05.21l수정2020.05.21 09:36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핀에어가 'A330' 기종 여객기 2대의 이코노미 좌석을 제거하고 화물편으로 투입한다고 밝혔다.

객실 좌석을 제거함에 따라 수송 가능한 화물이 2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항공사 측은 밝혔다. 좌석을 제거한 객실 구역에는 주로 코로나19 대응에 필요한 구호용품이 적재될 예정이다.

'A330' 기종 여객기의 경우 화물 적재가 승객용 출입구를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부피가 큰 화물은 적재가 불가능하다. 이 항공사는 현재 주 50편 이상의 화물기를 운항 중에 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