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ANA, 여객 좌석 화물 탑재 본격화

일본 항공사로 처음...PVG-HND노선 집중 김시오 편집장l승인2020.04.23l수정2020.04.23 10:18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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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본공수(NH) 화물부문이 22일부터 여객 좌석에 화물을 본격적으로 탑재하기 시작했다. 이같은 운용으로 기존 보다 약 1.4배 화물 공급력이 확대됐다고 이 항공사는 설명했다.

승객 좌석에 비닐을 덮고, 박스 짐을 적재해 네트를 처 화물 움직임을 방지하는 형태로 운항했다. 일본 정부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은 것으로 일본 항공사로는 처음이다.

앞으로 상하이와 하네다노선에 ‘여객기 화물 전용편’을 집중 운항한다는 방침이다. 또 화물 수요에 따라 다른 노선으로도 이같은 운항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이 항공사는 또 지난 3월에 86편, 4월엔 총 297편의 화물기 전세편을 운항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운송은 이 항공사의 자회사이자 국제 익스프레스 업체인 ‘OCS’와 협력을 통해 마스크 등 총 211개 박스, 약 2.3t을 운송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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