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CGM, 한국→東阿항로 GRR 단행

김시오 편집장l승인2020.03.23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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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은 4월 1일부터 남미 동안(東岸)에서 중동·홍해·인도대륙에- 대해 성수기 부가료(PSS)를 도입한다. 냉동·냉장화물에 대해서만 도입하며 부과금액은 TEU당 500달러.

이 선사는 또 4월 15일(B/L 날짜기준)부터 아시아(한국, 중국, 대만, 동남아, 일본제외)에서 소말리아 모가디슈와 세이셀의 포트 빅토리아, 몰디브 말레항로에 대해서도 일괄운임회복(GRR)을 단행한다. 인상폭은 TEU당 300달러로 모든 드라이, 냉동·냉장, OOG, 블렉벌크화물에 적용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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