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 싱가포르터미널 ‘CEIV파마’ 인증

엄주현 기자l승인2020.03.20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위치한 UPS의 헬스케어전용터미널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의약품 취급 프로그램인 ‘CEIV 파마’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UPS가 아태지역에서 최초로 획득한 해당 인증이다. 이에 따라 UPS는 아태지역의 고부가가치 의약품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송할 수 있는 능력을 검증받았다. UPS 관계자는 “의약품은 시간과 온도관리에 민감한 제품이 대부분으로 운송 과정 전체에 걸쳐 체계적인 실지간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때로는 수송 과정 자체가 인간의 생명과 직결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수송 과정 전반에 있어 수송품의 취급 및 관리에 대한 표준 절차 확립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