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ANA, 4월까지 중국 화물편 감편

JL, 인도 방갈로노선 취항 무기한 연기 김시오 편집장l승인2020.03.19l수정2020.03.19 10:54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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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본공수(ANA) 화물부문은 3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중국노선 화물편을 감편한다. 나리타 – 광저우노선(NH8489/8490편)을 비롯해 나리타 - 상하이노선(NH8517/8518편), 오키나와 – 상하이노선(NH8431/8432편)은 운항을 각각 중단한다. 나리타와 칭다오노선은 주4편에서 3편으로 감편한다.

하지만 이 항공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나리타와 시카고노선(NH8402/8401편)에 주3편 임시 화물편을 운항한다.

한편 일본항공(JL)은 이번달 29일부터 예정이었던 나리타와 인도 방갈로(BLR)노선 취항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 항공사는 이 노선을 ‘B787-8’을 투입해 데일리로 운항할 계획이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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