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항공 4월부터 화물부문 브랜드 단일화

JAL 카고 중심으로 완전재편...JALTOS도 김시오 기자l승인2006.03.23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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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항공(JAL)은 화물부문에 대한 브랜드를 일원화한다는 방침에 따라 4월 1일부터 관련 기업들의 회사명을 전체적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JAL 카고'를 중심으로 일본항공화물터미널(JALTOS)은 'JAL 카고 서비스(JAL Cargo Service Co., Ltd., 약칭 JCG)로 변경된다. 또 서일본 에어카고 서비스도 회사명을 'JAL 카고 서비스 큐슈(JAL Cargo Service Kyushu Co., Ltd., 약칭 JCQ)로 변경한다.

이와함께 화물판매 자회사인 'JAL 카고 세일즈(JAL Cargo Sales)'는 오는 4월부터 'JAL 카고'로 흡수통합돼 운영하게 된다.
김시오 기자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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