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동남아/동영/동진 對日 서비스 업그레이드

한신지역 주2항차서 3항차로....3월 29일 부터 김시오 기자l승인2006.03.23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우리나라 흥아해운과 동남아해운, 동영해운, 동진상선이 한일항로에서 공동운항하고 있는 '부산-한신(阪神)' 간 서비스가 3월 29일부터 1척을 추가 투입해 이전 주2항차 서비스에서 3항차로 늘어나게 된다.

추가되는 선박은 동남아해운이 투입하는 'Han Nam(175TEU급)'호로 오사카와 고베에 매주 수요일에 기항하게 된다. 이에따라 이전에 흥아해운이 투입하는 'Hueng-A Jakarta(653 TEU급)'호가 한신지역에 월요일 기항했으며, 동영해운이 투입하는 'Pegasus Parade(404 TEU급)'호가 매주 금요일 기항했었다. 동남아해운이 추가 운항하면서 이 항로에서는 일주내 골고른 운항체제를 구축함에 따라 서비스체제가 보다 강화되게 됐다.
 
■ 흥아해운/동남아해운/동영해운/동진상선 한일항로 신규 서비스 체제
 
   투입선                부산        오사카    코베      부산
==========================================================
▷ Hueng-A Jakarta  일요일      월요일    월요일  금요일
▷ Han Nam      월요일      수요일    수요일   금요일
▷ Pegasus Parade  수요일       금요일   금요일   일요일
==========================================================
 
김시오 기자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