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 화물부문 아시아시장 공략 강화

엄주현 기자l승인2020.02.11l수정2020.02.11 10:32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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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저비용항공사인 비엣젯항공 화물부문이 쿠알라룸푸르에서 GSA 공개입찰에 나섰다.

이 지역에서 이 항공사의 GSA로 선정되면 베트남, 말레이시아, 중국, 일본, 한국, 대만을 비롯한 140개 목적지로 매일 400편에 이르는 화물 네트워크의 판매, 마케팅 및 홍보를 총괄하게 된다. 이 항공사 관계자는 “지난 2014년 설립된 비엣젯카고는 그간 베트남 항공화물 서비스를 독립적으로 개발하고 확대시켜 왔다.

오늘 말레이시아로 사업을 확대를 통해 아시아 기반 서비스 역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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