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 중국 본토 노선 운항 중단 연장

이충욱 기자l승인2020.02.07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에어프랑스가 상하이, 베이징 노선에서 운항중단 연장을 발표했다. 당초 지난 1월 30일 발표때는 2월 9일까지 운항 중단을 발표했었다. 이 항공사는 추가로 3월 15일까지 운항중단을 결정했다.

3월 16일부터 에어프랑스와 KLM은 상하이와 베이징 노선에서 순차적으로 운항을 재개할 방침이다. 3월 29일부터는 정상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한편 우한의 경우 3월 29일부터 운항을 재개한다고 에어프랑스는 밝혔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