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드카고 7월부터 구주, 미주노선 운항 예정

김시오 기자l승인2006.03.2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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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전(深玔)항공과 독일 루프트한자 카고, 독일 투자기업인 DEG가 합작투자 형태로 중국에 설립한 항공화물 전문 항공사인 제이드 카고 인터내셔널(Jade Cargo International)이 설립 6개월 만인 오는 7월부터 중국과 유럽노선에서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자본금은 3,000만 달러로 출발했다.

이 항공사는 선전 바오안공항을 허브로해 중국 - 유럽노선과 중국 - 미주노선 운항을 중국 민항총국(CAAC)에 정식 요청했다. 이에앞서 이 항공사는 중국 국가개발․개혁위원회로부터 ‘B747-400ERF’ 3기에 대한 임대계약을 승인받았다.
김시오 기자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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