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신년 맞아 인천항에 첫 서비스 개설

이충욱 기자l승인2020.01.2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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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는 오션 네트워크 익스프레스(ONE)가 처음으로 인천 출발 서비스를 개설하였으며 올해 1월 1일 인천남항 인천컨테이너터미널(ICT)에 첫 기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현대상선과 선복교환을 통해 이뤄지는 서비스로 운항구간은 인천, 부산, 홍콩, 하이퐁, 셔코우, 인천순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천에서 하이퐁까지 7일이 소요되며, 하이퐁에서 인천까지 소요시간도 동일하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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