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방글라데시, DAC-MAN-JFK노선 운항

제5자유 운수권으로..中 광저우노선도 준비 김시오 편집장l승인2020.01.16l수정2020.01.16 11:27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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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방글라데시항공(BG)이 다카(DAC)와 미국 뉴욕(JFK)노선 운항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제5자유 운수권을 활용해 맨체스터(MAN)를 경유해 운항하게 된다.

다카 – 맨체스터 – 뉴욕노선으로 주3편을 운항하게 된다. 이 항공사는 최근 창사 49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항공사는 지난 5일부터 다카와 맨체스터노선을 주3편 운항에 들어갔다. 투입 기종은 ‘B787-9’. 또 이 항공사는 작년 11월에 ‘B787-9’ 2대를 발주한 바 있다. 현재 미국 항공당국에 운항 승인요청을 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항공사는 또 맨체스터를 경유한 캐나다 토론토에 대한 운수권도 확보하고 있다.

이 항공사는 또 다카와 중국 광저우(CAN)노선을 운항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운항승인을 위해 중국 항공관계자는들이 조만간 다카공항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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