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S, 리야드 화물 터미널 운영권 확보

김시오 편집장l승인2020.01.16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지상조업사인 ‘SATS’의 사우디아라비아 자회사인 ‘SATS 사우디아라비아’가 사우디 리야드국제공항(RUH)의 화물 터미널 운영권을 25년 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미 사우디 담만공항(DMM)에서도 화물 터미널 운영권을 확보하고 있다. 리야드공항에서 SATS는 화물터미널을 2단계로 계발하게 된다. 오는 2022년까지 1단계로 연간 약 60만 t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된다. 또 온도화물이나 의약품 전용 시설 등 콜드체인 시설도 같이 건설하게 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