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 중국 취항지역 확대 계획

'충칭' '선전' 등 신규 취항 추진 이충욱 기자l승인2020.01.14l수정2020.01.14 09:44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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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항공(ET)이 충칭, 선전, 정저우 등 중국 3개 도시에 신규 취항을 계획 중이다. 중국정부 승인이 떨어지면 이들 노선에 취항하게 된다.

또한 기존 취항도시 중 인기노선의 경우 증편도 계획 중이다. 대표적으로 광저우의 경우 주 14편 운항할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중국지역에 주당 운항 횟수를 50회로 늘릴 계획이다. 

현재 에티오피아항공의 중국내 화물 및 여객노선 취항지는 베이징, 홍콩, 상하이, 청두, 광저우의 5개 도시이다. 이 항공사는 아디스아바바에서 광저우, 베이징 노선에서 각각 주 7편, 청두는 주 3편 여객기를 운항 중이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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