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쉥커, 태양광 두바이 물류센터 오픈

이충욱 기자l승인2019.12.10l수정2019.12.10 09:39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DB쉥커가 태양광 가동하는'DLCII 물류센터'를 두바이 월드센트럴 공항 인근에 오픈했다. 두바이 남부 자유무역지대 물류지역에 위치한 물류센터의 면적은 3만 3,000m²로 유로 팔레트(Euro pallet) 9만 개 보관이 가능하다. 앞으로 유니레버 등 고객사의 중동지역 물류허브 역할을 담당하며 위험물질 보관, 부가가치 서비스, 해상 및 항공운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DLCII 물류센터 오픈으로 쉥커가 추진하는 두바이 계약 물류 인프라 확장 3단계 중 2단계가 완료됐다. 2021년까지 3단계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쉥커가 두바이에서 운영하는 물류센터 면적은 8만 m²로 늘어난다.

한편 쉥커는 이산화탄소 배출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에코 웨어하우스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싱가포르, 헬싱키, 클라겐푸르트, 틸뷔르흐, 도르트문트에서도 에코 창고를 운영하고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