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G, 마드리드 창고에서 드론 기술 테스트

이충욱 기자l승인2019.12.05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IAG화물부문은 마드리드에 위치한 창고에서 자율비행 드론 테스트를 시연했다. 이번 테스트는 스타트업인 플라이트베이스(FlytBase)가 개발한 드론으로 실시했다. 드론을 이용한 자동 랙 탐색, 항공화물운송장(AWB) 감지 및 판독, 빈 공간 식별, 드론의 충전을 위한 도킹스테이션 복귀까지를 테스트했다.

회사 관계자는 "화물의 바코드 및 위치 정보를 기록하는데 창고별로 연 평균 6,500시간을 소비한다는데 착안해 테스트를 실시하게 됐다. 드론은 효율적이며 정확한 솔루션으로 항공 및 물류분야에서 놀라운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IAG는 현재까지 파악한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 내년 초 자율비행 드론 테스트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